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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의 경영지원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AI로 완성합니다.
자산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아요.
비품, 소모품 등 자산 취득, 현황, 폐기, 운영,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아요.
인감 날인이 업무를 멈춰 세워요.
인감 담당자를 찾고, 문서를 들고 다니고, 사용 대장을 수기로 쓰느라 업무가 자꾸 멈춰요.
구매 투명성을 확보하고 싶어요.
합당한 비용으로 B2B 제품을 구매하고 있는지 확실하지 않아요.
총무 업무에도 AI 도입이 필요해요.
오래되고 복잡한 업무 방식에서 탈피하고 싶어요.
GB 그레이트비를 선택하는 이유
흩어져 있던 업무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했습니다. 워크플로를 중심으로 각 영역이 연결되어, 끊김 없는 경영지원 흐름을 만듭니다.
쓰던 도구 그대로, 연결됩니다.
결재 알림은 Slack·Teams로, 일정은 구글 캘린더로. GB 그레이트비는 팀이 이미 쓰는 도구에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결재 알림, 이제 Slack과 Teams에서 바로.
워크스페이스에 GB 그레이트비 봇을 한 번 연결하면, 결재 요청·승인·반려 알림이 담당자의 메신저로 도착합니다.
GB 그레이트비· 결재 알림
결재 요청 도착
홍길동님, 비품 구매 요청서 결재 요청이 도착했습니다.
- 워크스페이스 연결 한 번이면 설정 끝
- 요청 · 승인 · 반려 알림을 담당자에게 바로
- 클릭 한 번에 결재 화면으로 이동

GOOGLE CALENDAR 연동일정은 늘 쓰던
구글 캘린더와 양방향으로.
GB 그레이트비에서 등록한 일정과 회의실 예약이 개인 구글 캘린더에 그대로 반영되고, 구글 캘린더의 일정도 GB 그레이트비 홈에서 함께 보입니다.
- 개인 구글 계정 연동 한 번이면 설정 끝
- GB 그레이트비 일정 · 회의실 예약이 구글 캘린더에 자동 반영
- 구글 캘린더 일정도 GB 그레이트비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ERP에 있는 자산 데이터, 100% 그대로 가져옵니다.
기존 ERP에 쌓아둔 자산 대장과 감가상각 데이터를 전부 긁어와서 시작합니다. 다시 입력할 데이터가 한 건도 없습니다.
쓰고 있는 ERP와 100% 호환. 기존 데이터 전부 가져옵니다.
기존 ERP의 자산 대장과 감가상각 데이터를 100% 호환되는 형태로 전부 가져옵니다. 도입 첫날부터 기존 데이터 그대로 시작하고, 이후에도 자산 담당자와 회계 담당자가 같은 숫자를 봅니다.
- ERP 자산 대장 · 감가상각 데이터 100% 호환, 전부 이관
- 재입력 0건, 도입 첫날부터 기존 데이터 그대로
- 연동 후에도 이중 입력 없이 회계 반영까지 한 흐름으로
자산관리· ERP 연동구매요청부터 자산등록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각 모듈은 독립적이지만, 업무는 끊기지 않습니다. 다시 입력하지 않고, 다시 찾지 않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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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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