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장 · 전자인장,
이미 많습니다.
그래서 "같은 기능을 더 잘"이 아니라, 기능 바깥의 연결을 만듭니다.
그레이트비 전자인장만의
4가지 강점.
기능 비교로 설명하기 어려운, 플랫폼 설계 자체의 차이입니다.
결재·계약·자산이 한 흐름
단독 전자인장이 아닙니다.
워크플로에서 결재가 완료된 문서만 날인할 수 있으며, 날인 즉시 계약 대장과 자산 대장에 등록됩니다. 별도의 전자 인장 툴을 구독하고 파일을 옮긴 뒤 결과를 다시 시스템에 업로드하는 과정이 사라집니다.
- 결재 완료 문서만 날인 가능 (무단 날인 차단)
- 날인 완료된 계약은 계약 대장에 동기화
- 날인 문서가 자산이면 자산 장부에 자동 등록
법인·사용·대표인 분리
한국 기업 실무에 맞춘 설계.
미국 발 전자인장 서비스가 다루지 못하는 "법인인감/사용인감/대표이사인"의 분리 관리. 등록부터 권한·문서 유형별 정책까지, 인장의 무게와 용도를 구분해서 운영합니다.
- 법인인감 · 사용인감 · 대표이사인 · 직인 · 각인까지 분리 등록
- 각 부서별 개별 사용 정책
- 권한 회수·정지·임시 위임 즉시 반영
어디서든, 누구도 기다리지 않습니다
인감은 움직이지 않고, 업무는 멈추지 않습니다.
인감 담당자가 자리에 없어도, 인감이 보관된 장소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결재 흐름을 따라 그대로 날인이 이어지고, 외근·출장·재택 중에도 업무가 끊기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에서 인감 사용 신청 → 결재 → 날인까지 완결
- 실물 인감이 움직이지 않아 분실·도용의 물리적 리스크 원천 차단
- 퇴사·인사이동 즉시 권한 회수, 흔적은 사용 로그에 그대로

전자문서법, 상법, 전자인장법 기반 설계
날인 이후까지가 업무입니다.
수년간 경영지원 실무에서 쌓인 판단을 제품에 담았습니다. "누가 찍었는지"에서 그치지 않고, 감사·실사·내부 통제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력·근거를 기본 내장.
- 날인된 문서 · 결재 근거 · 인감 사용 이력을 한 건으로 묶어 조회·다운로드·출력
- 감사 실사에 필요한 원본·해시·로그 묶음을 원클릭으로 추출
- 계약 만기·사용인감계 등 날인 이후 업무까지 자동 연계
실제 화면으로 보는
날인의 3단계.
결재로 시작해서 인감대장에 남는, 날인 한 건의 처음부터 끝. 인감 한 건마다 "자산처럼" 명세서가 따라옵니다.
인감 사용 신청 · 결재
사용하려는 인감과 대상 문서를 지정해 결재 신청. 정책에 어긋나는 인감은 선택 단계에서 잠깁니다.
- 인감 유형·금액·부서 정책에 따라 선택 가능한 인감이 자동 제한
- 대상 문서는 결재 완료본만 첨부 가능 — 무단 날인 차단
- 결재 과정은 모바일 앱에서도 동일 — 외근 중 중단 없음
근로계약서 날인 — 홍길동 (신입)
온라인 인감대장
법인·사용·대표인을 탭으로 분리, 인감 한 건마다 사용 이력이 쌓이는 장부. 수기 인감 관리 대장의 온라인 대체본.
- 인감 하나가 하나의 자산 — 대장 행 → 명세서 진입
- 법인/사용/대표인/직인 분리 뷰, 같은 필터·검색 감각
- 누적 사용 횟수·최근 사용일·상태 한눈에
| 인감 | 누적 사용 | 상태 |
|---|---|---|
법인인감 · GB-01 | 24 | 정상 |
사용인감 · 인사-01 | 172 | 정상 |
사용인감 · 인사-02 | 89 | 정상 |
사용인감 · 재무-01 | 61 | 정상 |
대표이사인 · GB-대표 | 12 | 정상 |
날인 문서 명세서
날인된 문서 한 건에 원본·결재 근거·인감 사용 기록·계약 연계·타임스탬프가 한 화면에 모이는 명세서.
- 문서 원본 위에 날인 위치·날인 시점이 그대로 표시
- 연결된 결재·인감대장 행·계약 대장으로 양방향 이동
- 원본·해시·로그 묶음을 감사·실사용 인증서 발급
근로계약서 — 홍길동 (신입)


기안 → 날인 → 자산화가
한 체인 안에서.
전자인장은 그 체인의 한 단계. 앞에는 결재, 뒤에는 계약·자산이 이미 물려 있습니다.
기안 · 결재
날인할 문서는 결재선을 거친 문서만. 결재 완료 전 날인은 시스템적으로 차단됩니다.
권한 확인 · 날인
인장 유형별 권한 정책이 자동 적용. 결재 근거와 함께 날인 이력이 인감대장에 기록됩니다.
계약 등록 · 관리
날인 즉시 계약 장부 등재. 만기·갱신 알림, 자동 연장 조항 플래그까지 함께 등록.
자산화 · 증빙
리스·임대·라이선스처럼 자산이 되는 계약은 자동으로 장부 등재. 감사·실사에 그대로 제출.
"누가 어떤 인장을 찍을 수 있는가"를
시스템이 강제합니다.
한국 기업 실무의 법인·사용·대표인 분리를 정책으로 내장. 역할·문서 유형·금액·부서 단위로 인장 사용 권한을 분리합니다.
| 역할 | 사용 가능 인장 | 차단되는 인장 |
|---|---|---|
| 대표이사 | 법인인감대표이사인사용인감 | — |
| 재무 임원 | 사용인감(재무)직인 | 법인인감대표이사인 |
| 인사팀 실무자 | 사용인감(인사·근로) | 법인인감대표이사인재무 사용인감 |
| 구매팀 실무자 | 사용인감(구매·거래) | 법인인감대표이사인근로 사용인감 |
* 위 매트릭스는 기본 프리셋이며, 기업별로 임직원·문서 유형·금액 구간·부서 단위로 자유롭게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단독 전자인장 서비스 vs 그레이트비 전자인장
| 항목 | 일반 전자인장 서비스 | 그레이트비 전자인장추천 |
|---|---|---|
| 서비스 범위 | 전자인장만 | 결재 · 계약 · 날인 · 자산 · 총무 전 구간 |
| 법인 인장 분리 | 서명자 개념, 인장 개념 없음 | 법인·사용·대표인 등 인장 종류별 분리 등록·정책 |
| 결재 연동 | 외부 결재 시스템과 별도 연동 필요 | 기본 워크플로에 내장, 결재 없이는 날인 불가 |
| 담당자 부재·외근 대응 | 보관 담당자·장소에 종속, 업무 중단 | 모바일 앱 결재만으로 날인 완결, 중단 없음 |
| 계약 만기 관리 | 서명 완료로 종료 | D-90/30/7 알림, 자동 갱신 플래그, 자산 연계 |
| 감사 · 실사 대응 | 서명 완료 증명서 다운로드 | 날인 이력 · 결재 근거 · 계약 연계를 묶어 추출 |
| 구독 비용 | 전자인장 · 결재 · 계약 · 자산 각각 구독 | 경영지원 플랫폼 한 번에 — 전자인장 기본 포함 |
어디에 쓰나요,
무엇이 자동으로 이어지나요.
용도·서류·관리 대상·연동 범위를 제품 기능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자인장 사용 용도
- 대/내외 계약
- 금융기관 · 국책과제
- 주요 문서 · 인장 필요 문서
날인 서류
- 사용인감계
- 위임장
- 계약서
관리 대상 인감
- 법인인감 날인 및 등록
- 사용인감 날인 및 등록
계약 프로세스 연동
- 사용인감계 자동 생성
- 기타 제 증명 일체
날인 업무를 체계화하는 6가지 축
수기 인감 대장·직접 방문·분실 리스크를 대신하는 실제 기능입니다.
온라인 인감대장 관리
수기 관리되던 인감 사용 대장을 온라인으로. 누가·언제·어떤 인감으로·어느 문서에 날인했는지 모든 이력이 한 장부에 쌓입니다.
비대면 업무 수행
인감 보관 담당자가 자리에 없어도, 인감 소재지에 직접 가지 않아도. 결재 절차를 따라 즉시 날인이 이어집니다.
인감 오용·도용 사고 근본 차단
실물 인감이 움직이지 않으니 분실·도용의 물리적 리스크 자체가 사라집니다. 모든 날인은 인증된 계정의 결재 흐름에서만 발생.
날인 문서 조회·다운로드·출력
날인된 문서를 언제든 목록에서 검색, 원본 다운로드·출력. 인감 관리 대장을 포함한 이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 결재
외근·출장 중에도 인감 사용 신청과 결재 처리를 모바일 앱에서 그대로 진행. 결재 진행 상태도 실시간으로 조회.
체계적인 인감 거버넌스
인감 사용 신청·결재·날인·보관이 하나의 표준 절차로 정립. 인감관리 규정과 감사 요건을 자연스럽게 충족합니다.
인감 관리, 이제 그레이트비에서.
출력 · 날인 · 스캔 없이, 인감대장과 결재가 이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자인장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기업에서 사용하는 법인 인감, 사용 인감을 온라인으로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오프라인에서 관리하던 인감 사용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해 더 명확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 방식은 어떻게 되나요?
문서나 계약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시점에 전자인장을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출력, 날인, 스캔 같은 별도 과정 없이 하나의 흐름 안에서 처리됩니다.
계약 관리와도 연결되나요?
전자인장은 계약관리 기능과 연동되어 계약 체결 과정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계약 작성부터 날인, 보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인감 사용 이력도 확인할 수 있나요?
누가 언제 어떤 문서에 인장을 사용했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인감 사용이 분산되지 않고 관리 기준 안에서 운영됩니다.
그레이트비 전자인장은 뭐가 다른가요?
단순히 인장을 찍는 기능이 아니라, 계약을 위한 결재부터 날인 승인, 실제 날인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후 필요하면 계약 등록, 자산 등록까지 연결되기 때문에 업무가 중간에 끊기거나 흩어지지 않습니다. 여러 단계를 따로 처리하지 않아도 되어 전체 업무 효율이 자연스럽게 높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