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조(효력)
- 1항전자서명은 전자적 형태라는 이유만으로 서명, 서명날인 또는 기명날인으로서의 효력이 부인되지 아니한다.
- 2항법령의 규정 또는 당사자 간의 약정에 따라 서명, 서명날인 또는 기명날인의 방식으로 전자서명을 선택한 경우 그 전자서명은 서명, 서명날인 또는 기명날인으로서의 효력을 가진다.
문서·업무·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필요한 모듈부터 도입하고 점차 확장하세요.
그래서 "같은 기능을 더 잘"이 아니라, 기능 바깥의 연결을 만듭니다.
기능 비교로 설명하기 어려운, 플랫폼 설계 자체의 차이입니다.
단독 전자인장이 아닙니다.
워크플로에서 결재가 완료된 문서만 날인할 수 있으며, 날인 즉시 계약 대장과 자산 대장에 등록됩니다. 별도의 전자 인장 툴을 구독하고 파일을 옮긴 뒤 결과를 다시 시스템에 업로드하는 과정이 사라집니다.
한국 기업 실무에 맞춘 설계.
미국 발 전자인장 서비스가 다루지 못하는 "법인인감/사용인감/대표이사인"의 분리 관리. 등록부터 권한·문서 유형별 정책까지, 인장의 무게와 용도를 구분해서 운영합니다.
인감은 움직이지 않고, 업무는 멈추지 않습니다.
인감 담당자가 자리에 없어도, 인감이 보관된 장소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결재 흐름을 따라 그대로 날인이 이어지고, 외근·출장·재택 중에도 업무가 끊기지 않습니다.

날인 이후까지가 업무입니다.
수년간 경영지원 실무에서 쌓인 판단을 제품에 담았습니다. "누가 찍었는지"에서 그치지 않고, 감사·실사·내부 통제에서 바로 꺼내 쓸 수 있는 이력·근거를 기본 내장.
결재로 시작해서 인감대장에 남는, 날인 한 건의 처음부터 끝. 인감 한 건마다 "자산처럼" 명세서가 따라옵니다.
사용하려는 인감과 대상 문서를 지정해 결재 신청. 정책에 어긋나는 인감은 선택 단계에서 잠깁니다.
법인·사용·대표인을 탭으로 분리, 인감 한 건마다 사용 이력이 쌓이는 장부. 수기 인감 관리 대장의 온라인 대체본.
| 인감 | 누적 사용 | 상태 |
|---|---|---|
법인인감 · GB-01 | 24 | 정상 |
사용인감 · 인사-01 | 172 | 정상 |
사용인감 · 인사-02 | 89 | 정상 |
사용인감 · 재무-01 | 61 | 정상 |
대표이사인 · GB-대표 | 12 | 정상 |
날인된 문서 한 건에 원본·결재 근거·인감 사용 기록·계약 연계·타임스탬프가 한 화면에 모이는 명세서.


전자인장은 그 체인의 한 단계. 앞에는 결재, 뒤에는 계약·자산이 이미 물려 있습니다.
날인할 문서는 결재선을 거친 문서만. 결재 완료 전 날인은 시스템적으로 차단됩니다.
인장 유형별 권한 정책이 자동 적용. 결재 근거와 함께 날인 이력이 인감대장에 기록됩니다.
날인 즉시 계약 장부 등재. 만기·갱신 알림, 자동 연장 조항 플래그까지 함께 등록.
리스·임대·라이선스처럼 자산이 되는 계약은 자동으로 장부 등재. 감사·실사에 그대로 제출.
한국 기업 실무의 법인·사용·대표인 분리를 정책으로 내장. 역할·문서 유형·금액·부서 단위로 인장 사용 권한을 분리합니다.
| 역할 | 사용 가능 인장 | 차단되는 인장 |
|---|---|---|
| 대표이사 | 법인인감대표이사인사용인감 | - |
| 재무 임원 | 사용인감(재무)직인 | 법인인감대표이사인 |
| 인사팀 실무자 | 사용인감(인사·근로) | 법인인감대표이사인재무 사용인감 |
| 구매팀 실무자 | 사용인감(구매·거래) | 법인인감대표이사인근로 사용인감 |
* 위 매트릭스는 기본 프리셋이며, 기업별로 임직원·문서 유형·금액 구간·부서 단위로 자유롭게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트비 전자인장은 다음 법령의 본문에 근거해 종이 인감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갖습니다. 인용된 조문은 시행 중인 현행 법령의 원문입니다.
전자문서가 위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에는 그 전자문서를 서면으로 본다. 다만, 다른 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있거나 성질상 전자적 형태가 허용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서면으로 보지 아니한다.
출처 · 국가법령정보센터 (법제처) · 본문은 인용 시점 기준이며 최신 개정 사항은 법제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일반 전자인장 서비스 | 그레이트비 전자인장추천 |
|---|---|---|
| 서비스 범위 | 전자인장만 | 결재 · 계약 · 날인 · 자산 · 총무 전 구간 |
| 법인 인장 분리 | 서명자 개념, 인장 개념 없음 | 법인·사용·대표인 등 인장 종류별 분리 등록·정책 |
| 결재 연동 | 외부 결재 시스템과 별도 연동 필요 | 기본 워크플로에 내장, 결재 없이는 날인 불가 |
| 담당자 부재·외근 대응 | 보관 담당자·장소에 종속, 업무 중단 | 모바일 앱 결재만으로 날인 완결, 중단 없음 |
| 계약 만기 관리 | 서명 완료로 종료 | D-90/30/7 알림, 자동 갱신 플래그, 자산 연계 |
| 감사 · 실사 대응 | 서명 완료 증명서 다운로드 | 날인 이력 · 결재 근거 · 계약 연계를 묶어 추출 |
| 구독 비용 | 전자인장 · 결재 · 계약 · 자산 각각 구독 | 경영지원 플랫폼 한 번에, 전자인장 기본 포함 |
용도·서류·관리 대상·연동 범위를 제품 기능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수기 인감 대장·직접 방문·분실 리스크를 대신하는 실제 기능입니다.
수기 관리되던 인감 사용 대장을 온라인으로. 누가·언제·어떤 인감으로·어느 문서에 날인했는지 모든 이력이 한 장부에 쌓입니다.
인감 보관 담당자가 자리에 없어도, 인감 소재지에 직접 가지 않아도. 결재 절차를 따라 즉시 날인이 이어집니다.
실물 인감이 움직이지 않으니 분실·도용의 물리적 리스크 자체가 사라집니다. 모든 날인은 인증된 계정의 결재 흐름에서만 발생.
날인된 문서를 언제든 목록에서 검색, 원본 다운로드·출력. 인감 관리 대장을 포함한 이력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외근·출장 중에도 인감 사용 신청과 결재 처리를 모바일 앱에서 그대로 진행. 결재 진행 상태도 실시간으로 조회.
인감 사용 신청·결재·날인·보관이 하나의 표준 절차로 정립. 인감관리 규정과 감사 요건을 자연스럽게 충족합니다.
출력 · 날인 · 스캔 없이, 인감대장과 결재가 이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기업에서 사용하는 법인 인감, 사용 인감을 온라인으로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오프라인에서 관리하던 인감 사용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해 더 명확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문서나 계약 진행 과정에서 필요한 시점에 전자인장을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출력, 날인, 스캔 같은 별도 과정 없이 하나의 흐름 안에서 처리됩니다.
전자인장은 계약관리 기능과 연동되어 계약 체결 과정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계약 작성부터 날인, 보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누가 언제 어떤 문서에 인장을 사용했는지 기록으로 남습니다. 인감 사용이 분산되지 않고 관리 기준 안에서 운영됩니다.
단순히 인장을 찍는 기능이 아니라, 계약을 위한 결재부터 날인 승인, 실제 날인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이후 필요하면 계약 등록, 자산 등록까지 연결되기 때문에 업무가 중간에 끊기거나 흩어지지 않습니다. 여러 단계를 따로 처리하지 않아도 되어 전체 업무 효율이 자연스럽게 높아집니다.